베트남 남부 출사 후기(18.8.17~24)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산 작성일18-08-26 16:10 조회21,291회 댓글0건본문
베트남의 순수함에 빠져 휴가를 이용
또다시 아이들을 찾아 떠나왔다.
아이들을 좋아하고
아이들이 유독 잘 따라주는편이라...
아이들을 소재로 사진 찍기를 즐겨한다.
북부 소수민족의 순수하고 화려한 의상도 좋으나
우리네 유년을 닮은 그 어느곳의 베트남 아이들은
모두 설레는 나의 소재가 된다.
이번 투어는 이틀씩 염전과,판랑사막과 무이네 사막으로 계획되어졌다.
투어내내 날씨 상황에 맞춰 연출해주시고 포인트 찍어주시고
또 열대과일과 맥주를 무제한 제공해준 엔젤대표님!
그 비싼 두리안을 눈에 보이기만하면 실컷 먹게 해주시고...
매 식사때마다 특식(파인애플 볶음밥,삼겹,닭도리탕,김치찌게,동태탕...)에
바닷가 뷰 좋은곳에서의 파도소리와 저녁 만찬에
모두 가족적인 분위기로 끝나는 그날까지 대표님의 진행에
대만족을 하면서 진심 감사해했답니다.
지금은 어느 북부 소수민족들과 열정적인 투어를 진행하시고 있겠죠
건강하시고 대박 사진 담으시고 무탈하시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