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북부 출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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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작성일16-09-03 11:51 조회18,787회 댓글3건본문
작년1월 북부 사파 아이들을 만나면서 내 유년의 기억을 되찾아
다시 기약한 만남을 또다른 나를 찾아서...
베트남 남부 중부 북부를 한번 더 돌고 싶은 희망을 남기고
긴 여정의 사진 몇장...
하노이 오래된 전통 가옥에서 물레 돌리는 주름이 고왔던 할머니
아오자이 입고 환하게 웃으며 자수 놓는 이쁜 처자들!
모자재료 파는 시장에서...할머니, 할아버지를 보자 잡자기 급 환하게 반기고...ㅎ
울산팀 첫날 습한 하노이의 오후를 실감한 전통모자 만드는 마을
옹박 할아버지 집...투망인줄 알았는데...전등갓으로 쓴다는
박하시장에서 만난 할머니와 손녀 환한 미소가 생생하다
오지 사람들이 가지않는 그곳에서 만난 아이,눈빛이 무얼 말하는걸까?
동네꼬마들...이제는 익숙한듯한 모습...그리운 아이들,다음에 또 보자
지금쯤 누렇게 알록달록 이쁠 다락논에서의 아낙들...
다행이다...빛으로 맞이해주니...
저 산같은 다락논의 아름다운 곡선엔 여러 의미가...
저곳을 일구고 저곳이 생활터전인 그들의 힘든 일상속엔
행복지수가 최고 높다는 그들만의 살아가는 방식에 비법이 뭘까?
엔젤 담정님...인물 섭외하느랴...많은 사람들 인솔하랴...
먹는거 자는것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고
어떠한 환경이든 사진은 꼭 만들어주신다는... 덕분에
20여명의 투어팀 모두 만족하고 다시 만나고픈 엔젤출사였답니다.
댓글목록
엔젤투어님의 댓글
엔젤투어 작성일
헉~~~
마지막사진
웬지 쑥스럽습니다.
순간순간 멋진 장면들만 담으셨네요
여행기간내내 음식 챙기느라 고생하셨는데
제대로 제가 인사도 못 드렸네요
언제 그쪽으로 갈 일이 있으면 꼭 밥 한끼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리옵니다.
마지막사진
웬지 쑥스럽습니다.
순간순간 멋진 장면들만 담으셨네요
여행기간내내 음식 챙기느라 고생하셨는데
제대로 제가 인사도 못 드렸네요
언제 그쪽으로 갈 일이 있으면 꼭 밥 한끼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리옵니다.
와룡봉추님의 댓글
와룡봉추 작성일
모두 멋진작품이네요 프로작가님의 포스가 느껴지는환상적인 작품들 감상해봅니다
엄당님의 댓글
엄당 작성일
모두가 감동으로 와 닿는 작품들입니다.
소중하고 멋진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졋틱~~ㅎㅎ
소중하고 멋진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졋틱~~ㅎㅎ